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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계가 필요한 현장을 지킵니다
지하시설과 발전소·제철소 설비 감시에도 감시형 로봇이 적용됩니다. 현장마다 감시형, 임무형, 특수형 중 임무에 맞는 구성을 둡니다.

임무형
도로터널
고정식 카메라는 터널 구간 전체를 연속 감시하고, 이동형 레일로봇은 이상 지점으로 출동해 근접 확인과 임무별 대응을 수행합니다.
- 도로터널·지하도로, 지하차도·장대 터널
- 터널 내 화재 취약구간, 지하 산업·물류 통로
- 감시·안내·소화·피난 로봇을 한 레일에서 통합 운영
- 2026 수리산터널 AI 화재대응(AI-TFRS) 실증
- 강릉 ITS 세계총회 시연: 감시 감지 → 소화 진압 → 안내 교통 통제
감시형
전력구·공동구
사람이 상시 감시하기 어려운 지하시설을 24시간 순찰합니다. 전력구·공동구·하수처리시설에 같은 감시형 로봇이 적용됩니다.
- 지하 공동구·전력구
- 하수처리시설
- 한국전력 해저터널 전력구 적용
- 레일 전 구간 이동으로 고정 카메라 사이 사각지대 축소
감시형 · 임무형
발전소·제철소
레일로봇의 출발점은 제철소 현장이었습니다. 설비 사고의 안전 대책을 검토하던 중, 위험 구역을 이동하며 상시 감시할 장치의 필요성에서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.

- 2014년 포스코, 국내 최초 이동식 감시장치 시제품
- 제철소·발전소 설비 감시
- 원자력발전소 외곽 방호
- 물류센터·창고, 반도체·데이터센터 감시
감시형
국방·경계시설
험준한 산악과 혹한에서도 Positive Drive로 급경사를 주행하며 24시간 순찰합니다. EO/IR 주야간 감시와 BLE 음성통신으로 경계 공백을 줄입니다.


- 산악·국경 철책, 최대 90° 등반
- 공항·항만 외곽, 교정시설 보안구역
- 외곽 펜스를 연속 순찰해 CCTV 사이 사각지대를 보완
- 주야간 원거리 영상감시 EO/IR
- 현장요원 BLE 기반 양방향 음성통신
특수형
석유화학·가스시설
폭발 위험구역에서 작업자를 대신해 원격 점검합니다. 분진 방폭 구조와 배터리 충전식 구동으로 스파크 요인을 줄입니다.

- 석유화학·정유 플랜트
- 가스 취급시설
- 가연성 특수가스 및 분진 위험구역
- 가연성 가스 농도 이동 측정, 초과 시 관제 경보